서울시는 24개월 이하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의 이동 편의를 위해 서울엄마아빠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영아 동반 가정에게 택시 이용 포인트를 지원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는 제도입니다.

주민등록등본만 있으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니 서울시의 24개월 이하 영아를 둔 가정은 잊지말고 신청하셔서 10만원의 혜택을 꼭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지원대상
-서울시에 주소를 둔 24개월 이하 영아를 양육하는 실질적 양육자
-신청월 기준 해당영아 24개월 이하
-2023년 1,2월생은 3월 말까지 신청 가능
지원 내용
지원 금액: 영아 1인당 택시 이용 포인트 10만 원 지급
-다자녀 또는 한부모 가족에게 1만 원 추가 지원
-3개월 내 포인트 소진 시 5,000원 추가 지급
-팁: 최대 12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적극 활용해 보세요
구비서류
다문화가족: 주민등록등본
한부모가족: 한부모가족 증명서
다자녀 가족: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등록부
이용방법
신청 후 포인트 부여 완료시 선택한 업체(타다/파파)의 앱 설치 후 이용
*몽땅정보만능키의 가입자 휴대폰번호와 선택한 업체의 앱 가입자 휴대폰 번호가 일치해야 포인트 지급
신청방법
몽땅정보만능키 (https://umppa.seoul.go.kr/hmpg/main.do)에서 신청
신청방법 어렵지 않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보고 차근차근 따라와 보세요.
1. 서울시 몽땅정보만능키 사이트 or 모바일 앱 접속 >서울엄마아빠택시 배너 클릭


2 로그인 후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3. 신청대상이 맞는지 자가체크 >다음

4. 신청서를 작성해 줍니다. 증빙서류는 주민등록등본을 업로드 해주세요.

5. 신청서 작성 후 저장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서울시 엄마아빠택시 신청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은 알림톡이 전송됩니다.

심사 승인까지는 최대 2주까지 소요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지자체에 따라 소요되는 시간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승인완료시에도 알림톡이 발송됩니다.

타다 앱을 확인하니 100,000크래딧이 충전되었습니다.
운영업체는 타다/파파 둘 중 선택이 가능하며 신청서에 선택 후에는 변경할 수 없으니 주의해 주세요.
저희 가족은 작년에도 서울시엄마아빠 택시를 신청해서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작년에는 운영업체가 아이엠택시 한곳 이었고, 적어도 하루 전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이용이 어려웠는데요.
올해에는 운영업체가 추가된 만큼 작년보다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중입니다.

엄마아빠택시를 호출하면 이렇게 휴대용카시트가 장착된 택시가 배정됩니다.
차를 가지고 외출하지 못하는 날 아이와 함께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2025 서울시 엄마아빠택시 지원금은 2025년 12월15일까지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 이후에는 소멸되고 사용할 수 없으니 유효기간 전까지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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