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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8

아기와 오키나와 2일차 | 국제거리 아침식사 + 오키나와 어린이나라 솔직 후기 (흐린 날 강추!)

2025년 6월 1일~5일, 22개월 뱅랑이와 함께한 오키나와 4박 5일 여행기 2일차입니다! 호텔 조식을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하 국제거리에 있는 식당에서 아침식사 후 오키나와 어린이나라로 이동하기로 했어요. 아침 식사 — 이츠데모 아사고항 (언제든지 아침식사)📍 일본 〒900-0034 Okinawa, Naha, Higashimachi, 20−7 TBCビルhttps://maps.app.goo.gl/4WaYsB6pU2MFJMc68 Anytime Breakfast Higashimachi · 일본 〒900-0034 Okinawa, Naha, Higashimachi, 20−7 TBCビル★★★★☆ · 아침식사 전문 식당www.google.com 호텔 콜렉티브에서 왼쪽으로 쭉 걸어가면 나와요. 국제거리에..

아기와 오키나와 1일차 | 호텔 콜렉티브 일요일 체크인 방법 + 부치쿠모치 야키니쿠 후기

2025년 6월 1일~5일, 22개월 뱅랑이와 함께한 오키나와 4박 5일 여행기 계속됩니다!호텔 콜렉티브 일요일 체크인 — 주의사항호텔 콜렉티브가 위치한 국제거리는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6시까지 트랜짓마일 차량 통제를 해요. 공교롭게도 저희 체크인 날이 일요일이었고, 미리 호텔에 메일로 문의해서 우회로 링크를 받아뒀어요.▼ 호텔 콜렉티브 공식 우회로 안내 https://hotelcollective.jp/en/info/16693/ How to enter the hotel during Pedestrian Paradise (Transit Mile) every Sunday from 12:00 to 18:00|ホテル コレクティブTo guests who plan to come to the hotel by veh..

아기와 오키나와 1일차 | 나하 장어덮밥 우나기로만 + 니시마츠야 나하 신도시점 솔직 후기

9시 55분 인천 출발, 12시 30분 나하공항 도착! 미리 예약해둔 렌터카 송영버스를 타고 1시 30분쯤 렌터카를 찾았어요. 버스 안에서 흘러나오는 전통 음악에 춤추는 뱅랑이ㅋㅋ새벽 5시에 집에서 출발한 데다 생애 첫 비행기였는데 컨디션이 너무 좋더라고요. 알고 보니 해외여행 체질이었나봐요 ㅋㅋㅋ운전 연습도 할 겸 렌터카 회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어요. 좌작우큰을 외치며 도착한 오키나와 첫끼는 바로 장어덮밥!① 우나기로만 (장어낭만) — 나하 미에바시역 근처📍 일본 〒900-0015 Okinawa, Naha, Kumoji, 2 Chome−24−14 2階https://maps.app.goo.gl/g1EJxaUN3pivWcyF8 うなぎ 浪鰻 · 일본 〒900-0015 Okinawa, ..

아기와 오키나와 1일차 | 인천공항 제2터미널 패스트트랙·키즈존·푸드코트 총정리

2025년 6월 1일~5일, 22개월 뱅랑이와 함께한 4박 5일 오키나와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공항 도착 & 체크인연휴 기간이라 공항이 많이 붐빌 것 같아 비행 3시간 30분 전에 도착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한산하더라고요. 24개월 미만 영아는 셀프 체크인이 불가해서 시간이 오래 걸릴 거라 예상했는데, 대기줄이 거의 없어서 10분 만에 체크인을 마쳤어요.교통약자 패스트트랙 — 몰랐던 꿀정보!아기랑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몰랐던 사실인데요, 영아 동반 가족은 교통약자로 분류되어 출국 우대를 받을 수 있어요! 덕분에 출국장에서 패스트트랙으로 안내받아 대기 없이 바로 통과했어요.위치: 출국장 바로 옆동반 인원: 최대 3인까지 함께 이용 가능아기와 함께 출국하신다면 꼭 활용해보세요!면세구역 푸드코트보안 검색 후 ..

22개월 아기와 오키나와 | 진에어 지니플러스·우선수화물·유모차 도어투도어 솔직 후기

뱅랑이가 24개월이 되기 전에 떠난 오키나와 여행! 24개월 미만 영아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아기 좌석은 따로 구매하지 않는 대신, 조금이라도 편하게 이동하기 위해 진에어 부가서비스를 몇 가지 신청했어요. 실제로 써본 솔직한 후기를 남겨볼게요.1. 지니플러스 (좌석당 22,000원)일반 좌석보다 앞 공간이 15cm 넓은 좌석으로, 일본·중국 노선 기준 좌석당 22,000원이 추가되는 유료 서비스예요. 1~6열이 지니플러스 좌석이라 하기 때문에 하기할 때도 다른 승객보다 먼저 내릴 수 있어요.15cm가 별 차이 없을 것 같았는데, 막상 앉아보니 일반 좌석보다 훨씬 쾌적하게 느껴졌어요. 뱅랑이를 무릎에 앉혀도 전혀 좁지 않았고, 앞 좌석이 뒤로 많이 젖혀져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요.입국할 때도 지니플러스..

20개월 아기 첫 여권 만들기 | 준비물·수수료·소요기간 총정리

월말부터 연초까지 뱅랑이가 입원을 포함해 자주 아프다 보니 두 달 만에 연차를 반 이상 날려버렸어요. 연차 거지로 사는 것도 한계가 있다 싶어서, 남은 연차를 털어넣고 6월 오키나와 여행을 예약해버렸습니다 . 항공권, 숙소, 렌터카를 이틀 만에 모두 예약 완료! 엄마아빠 여권은 유효기간이 남아 있으니, 이제 필요한 건 뱅랑이의 여권뿐이었어요.여권사진 찍기 (feat. 비대칭 머리)어린이집 담임 선생님이 항상 머리를 예쁘게 묶어주시는 덕에, 하원 후 바로 여권사진을 찍으려고 남편에게 부탁했어요. 근데 하필 그날 담임 선생님이 휴가셨고, 뱅랑이는 머리를 묶다 만 채로 하원했다는 거예요. 결국 남편의 부족한 머리묶기 실력으로 탄생한 비대칭 머리 여권사진. 너무 웃겼지만 아기니까 귀엽고, 이것도 추억이다 싶어서..

맘카페 핫딜에 속았다 : 실제로 써보니 비추하는 육아템 3가지

지난번 포스팅에서 잘 쓴 육아템을 정리했다면, 오늘은 반대로 핫딜이라는 말에 혹해서 샀지만 막상 써보니 별로였던 비추템을 솔직하게 정리해봤어요. 물론 육아템은 사람마다, 육아 방식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게 있어서 제 개인적인 경험임을 먼저 밝혀드려요!1. 밤부베베 거즈 손수건 & 천기저귀출산용품 필수템으로 항상 언급되는 밤부베베. 저는 그중에서 거즈 손수건과 천기저귀를 구매했어요.거즈 손수건 자체는 신생아 때 많이 쓰는 건 맞아요. 근데 조금만 찾아보면 밤부베베보다 저렴한 가격에 파는 곳들이 꽤 많거든요. 굳이 밤부베베 브랜드를 고집할 필요가 있을까 싶었어요.게다가 건조기를 못 돌리는 소재인데, 저는 건조기 없이는 육아가 안 되는 사람이라 그냥 돌렸더니 매번 줄어들어서 1년쯤 지나니 말 그대로 손바닥만 한..

육아용품 2026.03.20

20개월 육아 중 진짜 잘 샀다 싶은 맘카페 핫딜템 6가지

첫째 아이를 키우다 보니 주변에 육아 선배가 없어서 맘카페 핫딜방을 정말 열심히 들여다봤어요. 뭘 사야 할지 몰라서 다른 엄마들이 우르르 사면 저도 따라 사던 시절이었는데, 뱅랑이가 20개월이 된 지금 돌아보니 진짜 잘 샀다 싶은 것들이 있고, 애물단지가 된 것들도 있더라고요. 오늘은 그 중에서 지금도 잘 쓰고 있는 육아템 6가지를 솔직하게 정리해봤어요.1. 뉴코코맘 트롤리버전 업될 때마다 가격이 오르는 것으로 유명한 트롤리예요. 저는 당시 최신형인 3세대를 구매했는데, 3칸 모두 뚜껑이 있어서 먼지나 오염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저는 이렇게 수납했어요.1단: 손수건, 아기 상비약, 턱받이2단: 목욕 수건, 내복3단: 기저귀, 노시부 등 잡다한 것들기저귀 갈이대는 일찌감치 동생네 물려..

육아용품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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